안녕하세요!

맥도날드 같은 글로벌 F&B 기업을 만들고 싶은 위글리라고 합니다.

KakaoTalk_Photo_2025-06-09-18-13-08.jpeg

글로벌 확장성 있는 패스트푸드 브랜드를 만들어서 미국에 가자! 라는 목표로 요식업을 시작했는데요.

학교 축제에서 시작해, 현재 역삼에서 ‘WeGlee’라는 패스트 캐주얼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image.png

image.png

경쟁력 있는 브랜드, 오퍼레이션을 갖추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한 결과 6개월만에 강남 양식 맛집 랭킹 1위를 달성하는 등 몸으로 부딪히며 열심히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2주동안 미국에 직접 넘어가서 60개 이상의 음식점을 가보고, 다양한 분들과 이야기 나누며 배운 인사이트들을 함께 나누고 싶어 이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철저히 주관적인 입장에서 쓴 글인 만큼, 틀린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재미있게 읽어 주시고, 관련해서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미국으로 떠나게 된 이유 (Feat. 스프링캠프의 은혜)

저희는 국내에서만 플레이하는 브랜드가 아닌, 글로벌 F&B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